2022.08.01 인포스탁데일리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외국계 기업 보안성 검토를 해준다는 것도 아니고, 요건을 갖춰야 하는데..."
구글과 아마존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이 국가인증 없이도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에 사용되는 공공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수 있다는 인포스탁데일리 보도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추가 입장입니다.
국정원 내 사이버보안 요청이 커진 것은 지난 정부가 댓글 조작 사건과 각종 여론공작 물의를 일으켰던 국정원 국내정보파트 기능이 대폭 축소된 이후부터 였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국정원이 공공클라우드에 대한 인증권리를 획득하면 그에 맞는 조직을 갖춰야 하고 조직 내 부서개편이나 신설을 단행해야만 한다"면서 "당연히 행안부 입장에서는 국정원의 요구를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