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강간, 6개월간 이어진 관계와 녹취 자료로 강제성 부족을 밝힌 사례 (혐의없음)
2026-06-01

- 1.사건 개요
- 2.사건 핵심 정리
- 3.해당 사건 조문
- 4.니케의 조력
- 5.사건의 쟁점 요지
- 6.사건 결과
의뢰인은 피해자와 약 6개월 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사건은 피해자 주거지에서 발생했다는 내용으로 고소되었고, 의뢰인이 피해자의 몸을 강제로 눌러 간음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성관계가 있었는지 자체가 아니라, 그 과정이 강제였는지였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당시 녹취록을 근거로 성관계가 합의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점을 설명해야 했습니다.
성범죄 사건은 진술의 방향이 조금만 어긋나도 불리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의 진술은 녹취록 내용과 모순되지 않도록 시간순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 항목 | 정리 |
| 혐의 | 강간 |
| 관계 | 약 6개월 지인 관계 |
| 장소 | 피해자 주거지 |
| 핵심 증거 | 녹취록 |
| 처분 | 혐의없음 |
형법 제297조(강간)
강간죄는 폭행 또는 협박을 통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성관계가 이루어진 경우 성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관계가 있었더라도 강제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혐의 인정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진술이 엇갈리는 사건에서는 녹취록과 같은 객관 자료의 의미가 커집니다.
핵심 대응
법률사무소 니케는 사건 당시 녹취록을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전체 흐름에서 분석해 합의 정황을 정리했으며, 본 법률사무소가 활용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은 사건의 핵심 쟁점을 흐리지 않는 범위에서 보조 관리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의뢰인의 인품을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강제 성관계였다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충분한지였습니다.
대응 과정에서는 피해자와 의뢰인이 약 6개월 동안 알고 지낸 사이라는 점을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 관계가 사건 당시 대화와 행동을 이해하는 배경자료가 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또한 녹취록을 통해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다는 정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사건 당시 녹취록과 성관계 전후 정황을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강제성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최종적으로 의뢰인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사건에서 객관 자료와 진술의 일관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