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검사의 재량 판단이 핵심이었던 성매매 초범 사건에서 기소유예를 받은 사례 (기소유예)- 법률사무소 니케
2026-05-07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이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은 사건으로, 처분의 수위와 방향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반성 태도와 재발 방지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비한 결과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고양시 일산동구 일대에서 의뢰인은 차량 안에 금전을 지급하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전에 동종 또는 유사한 전력이 없는 상태였으며, 이 사건을 통해 처음으로 수사기관과 접촉하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은 성매매 행위자 본인도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의뢰인 역시 법적 처분의 대상에 해당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1항 |
성매매를 한 사람에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처분의 종류와 수위는 행위 경위, 초범 여부, 반성 정도 등 여러 사정을 고려해 검사가 재량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검사의 재량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참작 자료 정비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재발 가능성 분석 자료 제출
• 초범 사정과 사건 전반 맥락의 객관적 정리
법률사무소 니케는 이 사건에서 검사의 재량 판단이 어떤 방향으로 흐를 수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기소유예 처분이 가능한 조건들을 하나씩 갖추는 방향으로 대응을 설계했습니다.
핵심은 재범 위험성이 낮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었습니다. 니케는 운영 중인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활용해 의뢰인의 행동 요인과 환경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자료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이러한 평가 자료는 단순한 의사 표명보다 설득력 있는 근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주변인의 선처 요청이나 서명 모음 같은 방식 대신, 의뢰인의 현 상태를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제시하는 것이 니케의 일관된 대응 방식입니다. 이와 함께 초범이라는 사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향후 재발 방지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혐의 부인보다 처분의 방향을 기소유예로 설계할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였습니다.
• 초범이라는 사실이 검사의 재량 판단에서 실질적인 참작 요소로 작용할 수 있었습니다.
• 재범 위험성이 낮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자료의 신뢰성이 처분에 영향을 줄 수 있었습니다.
• 교육이수 조건을 포함한 기소유예 처분의 요건 충족 여부가 검토되었습니다.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
검찰은 의뢰인을 재판에 넘기지 않고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기소유예는 불기소처분의 한 종류로, 혐의는 인정하되 재판 없이 절차를 마무리하는 결정입니다.
초범이라는 점, 반성 태도, 그리고 재범 가능성이 낮다고 볼 수 있는 근거가 함께 고려된 결과로 보입니다. 교육이수 조건이 부가된 것은 의뢰인이 스스로 책임을 이행하며 재발을 방지하도록 유도하는 방향의 설계이며, 이 사건에서 의미 있는 결론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