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고소 접수 직후 48시간 안에 진술 방향을 정리한 것이 결과에 영향을 준 강간 사건 (혐의없음)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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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한 의뢰인이 수사 초기 단계에서 빠르게 진술 방향과 사실관계를 정리함으로써 유리한 흐름을 만들어낸 사례입니다. 수사기관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익명 기반 SNS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상대방으로부터 갑작스럽게 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고소인 측은 모텔 내에서 의뢰인이 자신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만남이 처음부터 상호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것이었고, 성관계 역시 강제적인 요소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고소 사실을 알게 된 시점부터 의뢰인은 자신에게 유리한 기록과 정황을 최대한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직감했고, 니케에 즉시 연락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7조(강간) |
강간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는 중범죄입니다. 단순히 원하지 않았다는 주관적 진술만으로는 죄가 성립하기 어려우며, 피해자의 항거를 실질적으로 곤란하게 만드는 수준의 강제력이 행사되었는지가 핵심 요건으로 요구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고소 직후 초기 진술 방향 즉각 설정
• 사전 채팅 기록 확보 및 만남 경위 문서화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양형 자료 선제 준비
고소가 접수된 사실을 인지한 직후, 니케 형사전담팀은 즉각 의뢰인을 만나 사실관계를 처음부터 차분하게 정리하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수사 초기 단계에서 진술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채 경찰에 출석하게 되면 불리한 흐름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시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했습니다.
의뢰인과 고소인이 나눈 사전 대화 기록은 이 사건의 핵심 증거 중 하나였습니다. 니케는 해당 기록을 분석해 만남이 어떤 경위로 성립되었는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맥락이 있었는지를 수사기관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사건은 진술이 엇갈리는 구조였기 때문에,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활용해 의뢰인의 진술 신뢰도를 보완하는 자료도 준비했습니다. 수사기관이 신빙성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이 자료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평가와 검증 중심의 자료 준비가 니케의 방향이며,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위험성을 데이터로 평가한 결과를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재판부나 수사기관이 판단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수사 초기 단계에서 의뢰인의 진술 방향이 일관되게 유지될 수 있는지
• 사전 대화 기록이 합의된 만남의 맥락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지
• 강제력 행사의 실체를 뒷받침하는 물적 증거 또는 정황이 존재하는지
• 고소인 진술의 신빙성이 수사 전반에서 충분히 인정될 수 있는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
수사기관은 이 사건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강제 성관계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한 상황에서, 의뢰인 측이 수사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정리해 제출한 자료가 수사 방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고소 직후 빠르게 진술 방향을 설정하고 관련 기록을 확보한 것이 수사 전 과정에서 유리한 흐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 사례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